호주 멜버른에서 안 사서 먹는 것이 딱 두 가지가 있는데 한국산 마른오징어와 멸치다. 수입으로 들어오는 오징어와 멸치는 비싸고 신선하지가 않아서 사 먹지 않는다.
지난주 금요일에 시동생이 우체국에서 DHL로 부쳤다는 택배가 오늘 아침에 집으로 배달이 왔다.

안의 내용물은 오징어, 멸치, 파스, 우루사다.

멸치는 2킬로짜리를 압축백에 넣었는데 이것을 200그램씩 나누었다.



오징어는 먹던 것이 있어서 새 오징어는 진공포장 상태로 멸치와 함께 냉동실에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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