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들 결혼 하기 전에는 피부관리크리닠에서 사용하는 비싼 화장품을 주문해서 사용하다가 큰며느리가 생기면서 한국에서 설화수 화장품을 2년마다 세트로 보내주어서 사용을 했었다.
보통은 2 달마다 피부관리 크리닠에 가는데 오늘은 3개월 만에 갔더니 피부가 조금 상했다고 하기에 연금 받는 문제로 마음고생을 했었다고 했다.
이제는 내 몫의 연금도 나오니 피부관리 크리닉에서 사용하는 화장품 세트를 주문해 달라고 하니 토너, 세럼, 로션, 데이크림, 나이트크림 합해서 $500달러(한화로 45만 원)라고 해서 선금 $200달러를 주고 왔다.
연금을 타게 되면서 내가 나에게 주는 첫 번째 선물이다. 앞으로도 종종 나에게 선물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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