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서 선물로 받아온 커피잔, 유리컵, 플라스틱 용기들이다.

하나씩 종이로 포장을 해서 박스에 넣었다.

화분들은 어제 물로 깨끗하게 씻어서 뒷마당 길가에 내놓았더니 누군가 다 가져갔다.


저녁에는 남편 친구분들이 골프 치고 집에 오셔서 삼계탕을 차려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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