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박스를 얻어온 참에 큰아들 짐과 작은아들 짐 정리를 끝냈다.
남편 옷과 내 옷, 이불과 이불카버, 수건들, 침대시트, 액자들, 퀼트재료들을 정리를 하니 기부할 것이 15 봉지가 나왔다.

내가 키우고 있는 다육이들은 나무 그늘에서 선선하게 자라야 하는데, 이사 가는 집에는 나무도 없고 흙이 있는 땅도 없이 콘크리트 바닥이라서 고민을 하다가 정리를 했다. 이제 남은 화분은 15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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