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서 더운 날이다. 영상 41도로 열풍이 불어서 숨이 턱 막힌다. 하루 종일 에어컨 가동해서 집안 기온을 23도로 맞추고 있다.
작은아들 물건들 중에 철봉과 물담배 기구가 있는데 아들 허락을 받고 버려야 해서 문자 보내니 고모부가 안 쓴다고 하면 버리란다. 시누이한테 연락을 하니 고모부도 안 쓴다고.
살 때는 비싸게 주고 사고는 결혼하고 집에 안 오니 쓰레기가 되었다.


집 뒷마당 바깥 도로 쪽에 다 내어놓았다. 필요한 사람 가져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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