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꽃이 활짝 피었다.


토요일에 반찬가게에서 선물로 준 청도 홍시다.



작은아들, 큰아들 따로따로 전화를 했다.
작은아들은 내일 오전에 자기 변호사랑 의논 한 후에 부동산에 오퍼를 넣을테니 걱정하지 마시라고 한다.
큰아들은 오후에 엄마 아빠 이름으로 집을 살 때 나라에 내는 세금이 4만 달러 정도 된다는 동생 말을 듣고 놀랐다면서 집 파시고 남는 돈이 없으면 안 되니 동생 이름으로 집을 사시고 세금 낼 돈은 여유자금으로 갖고 계시는 것이 어떠신가 한다.
우리는 집을 살 때 세금이 3만 달러 정도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중이기에 잘 알아보고 진행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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