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픈 하우스를 다녀왔다. 집으로 들어가는 오른쪽에 큰 나무 세 그루가 있다.

고칠 곳은 집안 벽 페인트를 해야 하고, 집바깥에는 포골라를 설치하고, 워터탱크도 펌프가 없어서 설치하고 뒷마당 나무를 자르면 된다.
어두운 색의 거실벽을 흰색으로 페인트 해야 한다. 벽마다 페인트 색이 다른 것은 20년 전에 유행했는데 지금은 한 가지 색으로 통일하는 것이 유행이다.

우리 집 식탁이 딱 들어갈만한 공간이다. 여기 벽도 흰색으로 페인트 할 것이다.

침실 위로 포골라를 설치해야 한다. 여름에 햇볕이 너무 강하기 때문이다.

마당 끝에 있는 큰 나무는 베어낼 것이다. 이런 나무들은 뿌리가 사방으로 뻗치면서 하수도를 막을 수 있다.
그리고 옆집에서 넘어온 나뭇가지들도 베어낼 것이다. 가지들이 넘어올때 울타리 나무벽을 밀기때문에 울타리가 부서지는 경우가 많다.

아들들한테 계약을 추진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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