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방에 있는 퀸사이즈 침대 베이스와 매트리스, 사이드 테이블은 필요한 동생에게 나눔을 했다. 살 때는 천 달러나 주고 샀지만 무료로 나눔을 한다. 지금은 가져간다고만 해도 고마울 때다.

뉴코아에 가서 친구 손자 주라고 장난감을 한국으로 택배를 보냈다. 아들들이 갖고 놀던 건데 버리기 아까워서다. 택배비와 통관세 합해서 $50달러다.



이사를 한다고 하니 사장님이 큰 빈 박스를 10개 주셨다.

집에 와서 큰아들 짐을 3박스에 정리를 했다.

이 짐들은 이사 가는 집 뒷마당에 있는 창고에 들어갈 거다. 집안에는 짐을 놔둘 공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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