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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일기장

고생 끝에 집이 팔렸다

by 우령* 2025. 12. 18.


오후 6시에 경매가 시작되고 30분 만에 집이 팔렸다. 76만 달러부터 시작했는데 921,000달러에 낙찰이 되었다고 한다. 오늘 계약금을 10% 받고 90일 후에 90%를 받고 집키를 넘겨주면 된다.

집은 개인이 아닌 건축업자가 샀다는데 우리 집은 땅이 커서인지 집을 허물고 이층집 세 채를 지을 수가 있다고 한다. 생각하면 땅값만 받은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