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9시 40분에 집을 떠나 1시간 20분 만에 한인의사 크리닉에 가서 피검사를 하고 물리치료 1시간을 받았다.
요새 하우스 오픈 한다고 쭈그리고 앉아서 청소를 했더니 왼쪽 발목과 무릎에 무리가 왔는지 많이 아팠었다.
물리치료 후 크리닉에서 점심을 얻어먹고 집에 오는데 차가 많아서 오는 길은 드라이브 1시간 40분이 걸렸다.
운전이 미숙해서 오랫동안 운전을 하면 온몸이 아프고 눈도 충혈이 된다.
집에 도착해서 알레르기 눈약을 넣고 한 시간 정도 침대에 누워서 쉬다가 저녁밥상을 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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