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8시에 시누이한테서 카톡이 왔다. 오늘 쉬는 날이라서 김밥 싸갖고 집에 온다고. 10시 반에 김밥 두 줄 가지고 왔다.

시누이에게 작은며느리가 보낸 화장품을 주었다. 나는 이미 화장품 세트를 샀기에 못쓸 것 같아서다.


시누이가 집으로 간 후에 여름옷들을 다리미질하고 겨울옷들을 정리를 했다.

다리미질을 몇 년만에 했나보다.

저녁은 라면과 김밥으로 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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