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사 갈 동네를 남편과 함께 구경 다녀왔다. 현재 두 집이 매물로 나왔는데 집 판매가격은 55만 달러 정도다.
두 채중 내 마음에 드는 집이다. 한 블록 안에 집이 4채가 있다. 작은 이층 집이다.

집도면이다.

이것은 사이트에 나와 있는 사진들이다. 현관문을 열면 거실이 보인다.

요새는 부엌과 거실 사이에 벽이 없이 개방형으로 만든다고.


화장실과 세탁실

뒷마당에 포골라가 있다.


이층에는 방 2개와 목욕탕이 있다. 방마다 에어컨과 천장 선풍기가 달려있다.


목욕욕조와 샤워가 있다.

내일 아침에 오픈하우스 타임이 있다고 해서 구경 다녀오려고 한다. 집이 남편도 마음에 든다고 하면 작은아들이 부동산에 오퍼를 내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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