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부모님 묘지에 가셨다가 우리집에 오셨다.
남편이랑 함께 베트남 식당에 가서 쌀국수를 먹었다.
쌀국수값을 오빠가 내신다고 한 것을 남편이 재빨리 내버리니 용돈이라고 나에게 $100달러를 주셨다.
오늘 저녁은 가자미조림과 두부로 해결을 했다. 이렇게 평범한 하루가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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