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아침에 오랜만에 추석 반찬으로 소고기 완자전을 만들었다.
작은 아들은 6주간의 휴가를 위해서 어제 이라크를 출발해서 오늘 저녁에 인천공항에 도착했다고 작은 아들이 안부전화를 했다. 해피 추석 하시라고.
이번 추석에는 작은댁에서 제사를 안 지내니 처갓집 식구들과 함께 여행을 간다고 한다.
'2025년 일기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빠랑 쌀국수 먹기 (4) | 2025.10.08 |
|---|---|
| 오늘 저녁은 소고기콩나물밥 (6) | 2025.10.07 |
| 서머타임 시작/ 이사문제 (8) | 2025.10.05 |
| 둘째 언니네 방문/올해는 제사 없음 (4) | 2025.10.04 |
| 오늘의 일상/친구와 전화 통화 (2) | 2025.1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