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국식품점에서 김치를 사왔다. 달랑무김치, 파김치, 오이지, 열무김치.

낮부터 부지런히 꼬리곰탕 끓여서 김치 4가지 늘어놓고 저녁밥을 먹고 식기세척기 돌리고 있다.
그릇 장식장에 있던 명품 커피잔들을 정리를 해서 이사박스에 담아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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