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부터 몸이 으슬으슬 춥더니 급기야 피곤이 몰려와서 저녁 8시 30분에 침대에 누웠다. 오늘 새벽 6시에 화장실에 갔다가 다시 잠을 자고 11시 30분에 일어나니 몸이 가벼워졌다. 무려 15시간을 푹 잤다.
점심은 비빔냉면을 해서 먹었다.

저녁은 누룽지를 끓이고 양고기를 프라이팬에 구워서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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