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김밥 싸서 남편 골프 가는데 챙겨주고 점심용으로 2줄 챙겼다.

손녀 태어나면 주려고 만들었던 큍트이불들을 우리가 쓰지는 못하지만 선물용으로 쓰려고 챙겼다. 바닝스에 갔더니 이삿짐 싸는 커다란 비닐백이 있어서 거기에다가 가져갈 짐을 챙겼다.


맛간장을 다 먹어서 다시 만들었다.

구세군에 기부할 물건들을 정리하고 레벨을 붙였다. 구세군에서 2월 3일 화요일에 픽업차가 집에 와서 가져갈 예정이다.


이 집을 살 때 전주인한테서 받은 열쇠들인데 우리도 몇 개만 사용을 했었다. 확실하게 아는 열쇠만 레벨을 붙여두었다.


저녁은 간단하게 스파게티를 만들어서 먹었다.

날이 후덥지끈하게 덥더니 오후에 비가 쏟아지기에 식물들 비맞이하려고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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