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편이 다음 주 화요일과 수요일에 $500(50만 원) 짜리 일을 할 건데 나에게 돈을 나누어주지 않겠다고 하기에 안된다고 했다. 무조건 50%는 나에게 달라고 했다.
당신 일 하러 갈 때 나도 새벽에 일어나서 아침식사 챙겨주고 점심으로 김밥도 싸고 이것저것 챙기는데 아무런 대가가 없는 것은 아니라고 수입의 50%는 무조건 내 몫이고 당신이 현금이 필요하면 주겠다고 했더니 그러면 오늘 현금을 달라기에 $1,000를 주었고 작업하면 $250달러를 받기로 했다.
현재 우리는 노령연금을 받고 있는데 수입의 30% 정도는 저축을 하고 있다. 이사 갈 때 이사비용은 현금으로 지출을 해야 하고, 남편 9월 한국여행경비도 준비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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