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내내 43도를 오르락내리락하던 기온이 저녁때가 되니 시원한 바람이 불고 있다. 평년 같으면 2월에 더웠는데 올해는 더위가 일찍 시작이 되었다.


뜨거운 열풍을 견뎌내 준 13개의 식물들이다. 낮의 열풍이 지나면 저녁마다 물을 주었었다. 포인세티아와 수채화고무나무도 새로운 잎이 나오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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