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8시에 앞마당에 기부물건을 놔두었다.


트럭운전수로부터 9시에 전화가 와서는 30분 안에 집에 도착한다기에 기다렸다. 오늘 하루에 많은 기부물건을 픽업하는지 생각보다 큰 차가 왔다. 가구들도 기부를 받는다고 했다.


남자 두 명이 작업을 하니 10분 만에 다 실었다.
'2026년 일기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한국식품점 쇼핑, 물리치료, 저녁 (0) | 2026.02.05 |
|---|---|
| 이사 갈때 가져갈 창고물건들 (4) | 2026.02.04 |
| 15시간을 잠을 잤다 (0) | 2026.02.02 |
| 투자용 집 사는 것 보류 (13) | 2026.02.02 |
| 그냥 푹 쉬었던 하루 (0) | 2026.0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