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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일기장

깔끔하게 치워간 기부물건

by 우령* 2026. 2. 3.

아침 8시에 앞마당에 기부물건을 놔두었다.

트럭운전수로부터 9시에 전화가 와서는 30분 안에 집에 도착한다기에 기다렸다. 오늘 하루에 많은 기부물건을 픽업하는지 생각보다 큰 차가 왔다. 가구들도 기부를 받는다고 했다.

남자 두 명이 작업을 하니 10분 만에 다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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