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념과 기본적인 물건들이 필요해서 한국식품점에 갔다.
달랑무김치, 열무김치, 파김치, 오이지, 가자미, 냉면 육수, 라면 3종류, 햇반, 박카스, 비타500, 알를로스, 비비고설렁탕, 콩나물, 파, 커피믹스, 둥굴레티, 보리차, 식혜가루, 소면, 콩국수용 콩가루를 사니 $450(45만원)이 나왔다.
한달동안 살림 정리하느라고 손과 허리를 많이 사용하다보니 (살림의 70%를 기부함)온몸이 아파져서 물리치료를 한 시간 받았다.
저녁은 서울뚝배기에 가서 장터국밥 한 그릇씩 먹고 집에 오는데 신호를 잘 받다보니 1시간도 안 걸려서 집에 왔다.
물리치료를 받은 날은 온몸이 아파서 침대에 누우려고 한다. 호주 멜버른 시간으로는 저녁 9시 59분인데 한국 시간은 저녁 7시 59분이다. 호주 멜버른이 한국보다 2시간이 빠르다.
'2026년 일기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든든한 김치들 (0) | 2026.02.06 |
|---|---|
| 이사 갈때 가져갈 창고물건들 (4) | 2026.02.04 |
| 깔끔하게 치워간 기부물건 (6) | 2026.02.03 |
| 15시간을 잠을 잤다 (0) | 2026.02.02 |
| 투자용 집 사는 것 보류 (13) | 2026.0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