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더웠고, 오늘도 더웠다. 점심은 열무김치와 무채를 넣고 비빔냉면을 해 먹었다.

부피가 큰 물건들을 정리 중이다. 전기프라이팬은 주로 전을 부칠 때 사용을 했는데 이것도 10년을 썼으니 기부를 하고, 서류를 넣는 서류함과 서류파쇄기를 기부용 봉지에 넣었다.

아들들 물건은 완전히 정리가 끝났다. 이사를 가면 뒷마당에 있는 창고에 넣을거다. 큰아들 물건은 앞으로 3년을 더 보관을 해야한다. 3년후 호주로 와서 캔버라로 집 사서 이사갈때 가져간다고 했다. 트렁크에 있는 것은 다 큰아들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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