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친구들과 타이레스토랑 KINN에서 점심을 먹었다.
나보다 4살 아래인 선희.

메뉴는 생선 1마리 튀긴 것, 돼지갈비찜, 파파야샐러드, 볶음밥, 흰밥 한 공기.



점심값은 $121달러가 나왔고 내가 연금 타게 되어서 한 턱 냈다.
젤라토는 선희가 밥을 먹기 전에 사서 나눠먹었다.

3월 초에 내가 이사 가기 전에 다시 만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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