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을 팔고 이삿짐 정리를 하다 보니 아침마다 건강식을 먹던 루틴이 없어져서 없던 변비가 생겨서 잠깐 고생을 했다. 어제 야채와 과일을 많이 사 왔기에 건강식을 다시 시작했다.

남편은 이번 주 토요일부터 월요일까지 2박 3일 친구들과 여행을 가는데 반찬을 2가지 가져가야 해서 우리 반찬과 여행반찬도 살 겸 맘찬식당에 가서 점심도 먹고 반찬도 사 왔다.
남편이 여행 시 가져갈 반찬은 배추겉절이와 무생채이고, 집에서 먹을 반찬은 배추겉절이, 무생채, 달걀조림, 석박지, 깻잎김치, 돼지머리 고기편육이다.
오늘은 늦잠도 자고, 낮잠도 잤더니 피곤한 것이 조금 사라졌다. 남편 여행가면 2박3일은 밥 대강 해먹으면서 푹 쉬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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