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오전 8시 30분에 친구 차 타고 여행을 떠났다. 2박 3일 여행이라서 짐이 많다. 골프도 치고 바다낚시도 간단다. 집에 있는 좋은 포도주도 2병 챙겼다.


점심때 동네동생들이 왔다. 먼저 과일을 먹고 콩국수를 먹고 차를 마신 후 거실에 에어컨 켜고 한국영화 "어쩔 수가 없다"도 함께 시청을 했다. 오후 4시에 식구들 저녁해주어야 한다고 헤어졌다.
나는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보다 보니 벌써 9시 32분이다. 오늘은 38도까지 올라갔고 밤인데도 기온이 30도다. 다음 주 화요일에는 43도라고 하니 이 더위가 식지 않고 계속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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