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채가 하나도 없이 싹 비어낸 냉장고를 위하여 쇼핑을 다녀왔다.
케이마트에 가서 이불카버 3개, 일기장노트, 볼펜을 샀고 리젝트샵에 가서는 목욕타월 2개, 핸드타월 7개, 수세미, 남편이 쓰는 샴푸를 산 후, 콜스에 가서 복숭아 2종류, 딸기, 수박, 오이, 당근, 양파, 고구마, 감자, 호두, 토마토, 계란, 요구르트, 귀리우유를 샀다.
야채가게에 가서는 청포도, 배, 상추, 파 4단, 청경채 2단을 샀다. 마지막으로 빵가게에서 식빵을 하나 샀고, 약도 샀다.
오늘 쇼핑 가서 쓴 돈은 비자카드는 $179.65, 현금은 $194달러를 썼다. 전반적으로 야채, 과일값이 비싸졌다.
집에 와서 쇼핑한 것 정리하고 바로 저녁밥 준비를 했다.
돼지고기 편육, 청경채무침, 북엇국을 준비해서 5시 50분에 식사하고 설거지를 하고 나니 피곤이 파도처럼 밀려와서 침대에 누웠다가 이제야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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