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보고 온 집은 두 채가 붙어 있는 집으로 유닛이라고 불린다.
남편은 내가 다리가 아프니 앞으로 10년 후를 생각하면 계단이 있는 이층 타운 하우스보다 이렇게 땅에 붙어있는 단층 유닛으로 가는 것이 좋겠다 한다.

현관문을 열면 거실과 부엌이 한 공간에 있다.

부엌 옆에 식탁자리가 있다.


샤워와 욕조가 한 공간에 있고 화장실은 따로 있다. 건너편 공간은 세탁실이다.

기다란 집이다.

복도 끝에 방 2개가 붙어있다.

차고에서 마당으로 들어가는 공간에 나무데크를 깔아놓았다.

마당에는 물탱크도 있다. 창문 2개 보이는 곳이 침실이다.

작은아들에게 부동산에 집 구매한다고 연락을 하라고 했다. 이제 더 이상 집을 보러 다니고 싶지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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