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부터 한국식품점에서 사 온 홍고추를 햇볕에 말리고 있다. 가끔 음식을 할 때 마른 고추가 필요해서 말리고 있는 중이다.


일주일 전부터 말리고 있는 고추들이다.

아침에 마늘종과 양파로 간장장아찌를 만들었다. 매콤한 냄새가 진동을 한다.


견적을 하러 간 남편이 후진을 하다가 집 앞에 있는 전봇대를 살짝 박았는데 뒷문 쪽이 찌그러지고 뒷창문이 와장창 깨져버렸단다.
창문교체 하려고 알아보니 서비스센터들이 다 휴가 중이라서 집으로 돌아왔단다. 아는 정비사님께 전화를 했더니 월요일에 오면 바로 고칠 수 있다고 했단다. 큰 사고 대신 액땜 했다고 생각하라고 했지만 남편은 주말을 편하게 못보낼 것같다. 차사고는 장소를 가리지않고 언제든지 날 수가 있으니 항상 조심해야 하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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