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이는 일주일에 6일을 일을 한다. 하루 쉬는 날인 오늘 저녁초대를 했다.
시누이한테 가져갈 선물들을 챙겼다. 마누카꿀, 오이피클, 모발영양제, Wettex행주다. 메이드인 스웨덴. 요새 한국에서 인기가 있는 행주란다. 호주에서는 오래전부터 있었던 것인데.

과일 좋아하는 시누이를 위해서 체리, 포도, 바나나, 복숭아 2종류, 망고, 블루베리를 샀다. 그리고 어제 만들어둔 대구전과 해물전을 챙겼다.

시누이집에 가니 이렇게 밥상을 차려두었다. 두부조림, 육개장, 배추전 순살양념 닭강정. 남편과 시누이 남편은 와인과 맥주를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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