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제니 옆에 사는 이웃이 초콜릿을 어제 선물로 가져왔다. 매년 내가 먼저 이웃들에게 크리스마스 전에 선물을 했지만 올해는 집 파는 일로 선물을 준비해지 못했다. 동네에서는 우리 집이 빨리 팔렸다고 자기들 일처럼 좋아해 주었다.


집을 오픈할 때 침대를 멋있게 보이려고 베개를 6개를 샀었는데 이제는 필요 없으니 기부하려고 봉투에 넣었고, 5년 된 이불카버 4세트도 기부봉투에 넣었다. 이제 슬슬 안 쓰는 물건들을 정리를 해야 한다.

작은아들은 한국으로 휴가를 갔는데 처갓집 식구들과 군산으로 여행을 갔다고 소식을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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