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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일기장

언니 만나고, 한국에 송금하고, 워터필터 사고

by 우령* 2025. 9. 13.

오늘은 하루 종일 바쁘게 지냈다. 낮 12시에 언니네 집에 반찬과 뜨개모자를 가져다주고 같이 점심을 먹고 집에 왔다.

오후 3시에 남편과 함께 시티에 있는 뉴코아에 가서 한국에 있는 동서에게 추석과 구정 제수비용을 송금하고 지인들에게 꿀을 추석선물로 보내고 남편 건강보조제를 샀다.

집에 오는 길에 워터필터를 샀다. 3개들이가 $35달러다. 한국은 정수기를 부엌에 설치를 해놓았는데 이곳은 수돗물을 그냥 마시고 사는데 우리는 필터를 넣은 물통을 쓰고 있다. 필터는 한 달마다 새로 갈아준다.


엄마 기일이 월요일인데 남편이 일을 나가서 하루 미리 꽃을 사서 묘지에 다녀오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