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원하는 지역의 방 2 개짜리 유닛 부동산 시세를 알아보니 80만 달러에서 90만 달러다.(8억 원에서 9억 원 사이)
그래서 남편이 이렇게 마음을 바꾸었다. 3년만 더 이 집에서 살면서 비즈니스 하고 2028년 12월에(남편 나이 만 72세) 비즈니스를 완전히 끝내고 작은아들이 사준다는 시티 아파트로 간다는 문자를 작은아들에게 보내라고 해서 보냈다.
이번에 지역 카운슬에서 아들 이름으로 재산세가 나왔는데 우리가 공짜로 살고 있어서 아들 재산세를 대신 내주었다. 10월에 집화재보험도 나올 건데 그것도 우리가 내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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