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형태의 건물을 호주에서는 훌렛이라고 부른다. 앞마당은 가드너가 와서 관리를 한다.
한 지붕 아래에 4 가족이 산다. 아래층에 2집, 이층에 2집이다. 아래층은 뒷마당이 있고 이층은 베란다가 있다.

이 휼렛은 바스룸이 2개다. 큰방에 따로 바스룸이 있고 중앙에 메인바스룸이 있다.

큰방 안에 있는 샤워실.

메인 바스룸은 욕조와 샤워가 있다.

거실과 부엌은 타일바닥이다.


방은 카펫이다. 방마다 옷장이 붙박이로 달려있다.


현재 나온 가격은 45만 달러다. 한화로 4억 5천만 원.
우리 집 팔리면 이 집을 사려고 한다. 지역은 한인회관과 한인실버회관, 한인닥터, 한국식품점이 차로 20분 거리에 있다. 지난번에 마음에 들었던 이층집은 팔리고 없다. 가격이 맞으면 집들도 빨리 팔아지나보다.
오후에 부동산 직원이 전화를 했다. 우리집을 사려는 사람이 집 감정을 해주는 빌더를 수요일 오후 1시에 보낸다고. 45분 정도 걸려서 집을 살펴볼 거라고 한다. 우리에게는 굿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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