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매물로 나온 집이 있는 동네로 구경을 갔었다.
동네를 둘러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아닌 곳도 있었고 괜찮은 곳도 있었다.
대략 차로 돌아다니다가 점심을 먹으러 한국분식점에 갔다. 남편은 우동, 나는 순대.



집에 오는 길에 둘째 언니네 집에 가서 저녁으로 냉면을 먹었다.
오빠네는 살고 있던 집을 165 만달러에 팔고 둘째 딸이 100만 달러를 은행에서 융자받아서 캠버웰에 있는 100년이 된 옛날 집을 250만 달러에 샀다고 한다. 집 명의는 오빠 부부와 둘째딸 부부 이름으로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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