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홈닥터가 당뇨약 처방전을 멧세지로 e Prescripts을 보내주었다. 세상이 좋아져서 병원에 안가고 이렇게 멧세지로 처방전을 받을 수 있다. 약값은 무료였고, 2026년 달력 1개를 $2.00에 샀고, 라벨지도 샀다.


남편 점심은 열무 물냉면을 해서 먹었다.

서울 사는 친구가 밤새 내린 눈 사진을 보내주었다. 자동차들이 눈이불을 덮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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