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방에서도 쿰쿰한 냄새가 나고 바스룸에도 담배 냄새가 계속 나기에 쇼핑 가기 전에 내가 쓰는 향수를 뿌렸다. 23년간 니코틴이 배인 냄새가 3일 담배를 안 피웠다고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쇼핑센터 안에 가니 이렇게나 많은 디퓨저 제품이 있다.

50% 세일하는 제품이 있어서 4개를 샀다.


아래층 화장실과 이층 메인 바스룸에 디퓨저를 놓고 남편 방과 샤워실에는 같은 향의 디퓨저를 놓았다.

내일 오후에 손님들이 오기 전에 남편방 옷장에는 향수를 살짝 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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