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들이 카톡으로 보내준 아파트 오픈 한다고 갔는데 집이 너무 작아서 놀랐다. 그런데 그 아파트도 57만 달러이고 1년에 내는 관리비가 3200달러란다.
클레이톤 근처에서 식당 하시는 남편 친구한테 가서 냉면 먹고, 남편은 그 친구가 오클리노인회 회장인데 다음 주 수요일에 송년잔치가 있다고 하니 찬조금 $500달러를 주었다.

한국식품점에 들러서 반찬 몇 가지 사가지고 왔다.

저녁은 알탕찌개를 해서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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