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젝트 샵에서 시누이네 강아지 봄이 밥그릇을 샀다. 빨리 사료를 먹는 개들에게 훈련용으로 필요하단다. 시누이에게 사진을 보내주니 쉬는 날 가지러 오겠단다.

물탱크용 호스가 있는데 걸이대가 없어서 불편하기에 5천 원짜리 2개를 사다가 물탱크 호스대를 뒷마당에 설치를 했다.


지금 꽃이 피고 있는 다육이를 넓은 화분으로 옮기려고 한다.
화분으로 쓸 바구니는 중고가게에서 2개에 9달러를 주었고 맷트는 바닝스에서 2개에 8.95를 주었다.

두 번째 오픈데이에는 손님이 6명이 왔었다. 집주인이 집에 있으면 손님들이 불편해한다고 해서 집 앞 공원에서 30분을 앉아있다가 집에 왔다.
세 번째 오픈데이는 이번 주 토요일 오전 11시-11시 30분이다. 남편은 10시 30분에 골프 치러 외출을 할 것이고 나는 집 앞 공원으로 또 나가야 한다.
'2025년 일기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중고가게, 금연 부탁 (4) | 2025.11.29 |
|---|---|
| 크리스마스 트리 (8) | 2025.11.28 |
| 여름이 한 발짝 들어오다 (10) | 2025.11.25 |
| 나물 반찬을 만들다 (4) | 2025.11.24 |
| 우리집을 10억원에 팔아야 하는 이유 (2) | 2025.1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