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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일기장

여름이 한 발짝 들어오다

by 우령* 2025. 11. 25.

어제 낮기온은 26도, 오늘은 23도인데 어제 더운 기운이 남아있었는지 오늘이 더 덥게 느껴진다.

물탱크 모터를 1,000달러 들여서 새로 설치를 해서 가든에 열심히 물을 주고 있고, 헌 모터와 전기잔디깍기는 길가에 내놓았더니 솜씨 좋은 사람이 가져갔다.

오늘 점심은 물냉면이다. 오이채, 열무김치, 삶은 달걀을 얹어서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