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점점 더워지고 있다. 겨울옷들을 다른 방의 옷장으로 옮기고 여름옷들을 꺼냈다. 봄은 사라지고 겨울에서 여름으로 건너뛰는 기분이 들고 있다.
여름옷들이 많이 구겨져서 다리미질을 해야 한다.
오늘 점심은 물냉면을 준비했다. 냉면 국수를 사 오면 2인분씩 소분해서 냉동고에 넣었다가 필요할 때 꺼내 먹는다.

계란을 삶고, 오이채, 열무김치에 양념을 했다.


설겆이는 세척기에 넣고 돌리고 이것저것을 정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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