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은 물김치국수다. 물김치에 열무김치와 오이채를 얹고 참기름을 두르고 깨를 뿌렸다.

한국식품점 주인이 준 록멜론을 자르니 잘 익어서 맛이 좋았다.

물리치료 선생님께 크리스마스 선물로 드릴 진료의자 카버 한 개를 털실로 떴다. 의자가 두 개라서 카버도 2개를 뜰 예정이다. 동그란 의자라서 유튜브를 보면서 공부하면서 떴다.
앞부분은 무늬 뜨기로, 뒷부분은 네모 한길긴뜨기로 한 다음에 끈을 만들어서 조여주는 형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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