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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일기장

김밥과 둘째 아들 문안전화

by 우령* 2025. 10. 30.

점심 전에 김밥을 만들었다. 남편 것은 늘 넣는 재료로, 내 것은 야채가 많이 들어간 재료다.

오후 1시쯤에 둘째 아들한테서 연락이 왔다. 와이프가 바빠서 내년 1월에 못 오고 3월에 올 예정이라고.

그리고 우리 집은 내년 1월에 부동산에 매물로 내놓을 예정이니 깨끗하게 집 정리하시란다. 내년 숙제는 높은 가격으로 집을 팔고, 저렴한 가격으로 집을 사고 하는 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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