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미장원에 가서 염색과 컷트를 했다. 선물로 헤어오일을 받았다. 다음 예약은 12월 23일로 했다.
남편이 술안주로 먹는 바나나칲스를 마켓에서 2킬로 사다가 500그램씩 나누어서 냉동실에 넣어두었다.

할로윈때 동네아이들이 우리집에 매년 오기 때문에 사탕과 초코렡을 사다가 봉지에 넣었다. 예전에는 사탕을 미처 사다두지 못해서 사탕 사먹으라고 $2달러씩 주기도 했는데 애들은 돈 보다 사탕을 더 좋아해서 매년 사탕 준비를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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