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요일 밤에 연금 신청한 날부터 계산 되어진 4주치 것이 한꺼번에 입금이 되었었다.
처음에는 몽땅 인출을 해서 한국여행경비 지갑에 넣어둘까 하다가 오늘 아침에 남편이 일할때 쓰는 재료비와 한 달간 신용카드로 쓴 생활비를 전부 완납을 했더니 마음이 편하다.
1990년부터 신용카드 상한선이 $500달러인 비자카드를 시작으로 지금은 남편 것은 $3,000이고 내것은 $2,000달러인 신용카드를 각자 쓰고 있다.
남편의 신용카드로는 사업에 필요한 재료비 사는 용도로, 내 것은 생활비용으로 쓰되 이자는 한 번도 내지않게 잘 사용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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