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화장품 박스를 감싸고 있던 보자기 주머니가 있었다. 색이 너무 고와서 이것을 이용해서 파우치를 만들어보았다.


밑단을 만들고 윗부분도 박음질을 하고 뜨개실로 주머니 끈도 만들었다.




요새는 바느질하다가 팽개치고 놔두었던 것들을 도로 꺼내어서 마무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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