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하루 종일 이불카버와 침대시트를 빨았고(한꺼번에 4세트가 빨랫감으로 나왔다) 오늘은 남편이 가든베드를 완성해 주어서 나는 포팅믹스를 넣고 여기저기 흩어져있던 청법사다육, 흑법사다육, 염자다육, 늘어지는 전후엽변경다육, 훈장데이지를 심었다.





내일은 베개 5개, 베개커버 7개, 침대러그 3개, 작은 쓰레기통 6개, 화장대 커버, 쿠션 커버 2개, 핸드타월, 발맷트를 사야 한다.
살고 있는 집을 모델하우스처럼 만들려니 돈이 계속 들어간다. 오늘까지 집 판매를 위해 지출한 돈이 60만 원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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