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아들이 전화를 했다. 내일 부동산 직원이 올 테니 집 파는 문제에 대해서 의논할 거란다. 본인은 한국에 있으니 전화로 참여한다고.
우리 집 사진 찍어서 부동산 인터넷 사이트에 올리는데 드는 수수료가 $4,500달러이고 그 돈은 엄마 은행계좌로 송금할 테니 내일 부동산 직원에게 수수료를 주라고 한다. 부동산에서 가져가는 판매 수수료는 집값의 2.2%이니 가격이 높게 나올수록 부동산에서 가져가는 돈도 올라간다.
집은 다음 달인 12월 18일에 경매로 진행할 것이고 판매 가격은 10억 원에서 12억 원 사이이고 일주일에 2번 하우스 오픈을 30분씩 해야 한단다.
12월 18일에 판매가 되면 일단 10%를 계약금으로 받고 90일 안에 나머지 90%를 받는 날에 집 열쇠를 구매자에게 넘기면 된다.
우리가 살 집도 같은 부동산에서 구매를 하기로 해서 이사 가는 날은 편하게 조정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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