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직원이 조언 해준대로 이층에 있는 손님방을 꾸며보았다. 호텔처럼 베개를 2개씩 이중으로 하고 침대 이불 위에 러그를 깔았다. 러그는 다른 것으로 바꿀 예정이다.


아래층에 있는 4번째 방이다. 큰아들이 10년간 잠을 잤던 침대다.

뒷집 차고벽이 우리 집 뒷마당으로 조금 넘어왔는데 시멘트가 덕지덕지 붙어있어서 보기에 안 좋으니 가리라고 했다.

남편이랑 바닝스에 가서 가리막 할 나무와 정원용 흙, 시멘트를 사 왔다.



나보고 뒷마당 경계선을 파놓으라고 해서 호미와 삽으로 작업을 했다.

남편이 쫄대 2개 위에 나무피스를 못으로 박고 아랫부분은 시멘트를 채웠다. 생각보다 재료가 더 필요해서 나머지는 내일 해야 한다. 총길이가 4. 4미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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