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친구들과 2박 3일 여행을 떠났다. 아침에 먹을거리를 챙겨주었고 남편은 여행 가방을 손수 챙겼다.


남편 친구가 새로 산 요트다.

친구가 요트를 새로 샀는데 오늘 바다에서 낚시를 하고 있다고 동영상을 보내왔기에 가족채팅방에 올렸다.


남편 덕에 나는 집에서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야채쌈도 먹고, 영화도 보면서.

'2025년 일기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기쁜 소식을 블로그 친구님들께 알립니다. (26) | 2025.09.27 |
|---|---|
| 카카오톡이 바뀐다더니 (6) | 2025.09.26 |
| face to face( 센타링크 인터뷰) (6) | 2025.09.23 |
| 뜨개질 마무리, 반찬 두 가지 (6) | 2025.09.23 |
| 화장품 케이스로 파우치 만들기 (6) | 2025.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