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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일기장

시누이랑 함께 보낸 67번째 생일

by 우령* 2025. 8. 22.


남편은 골프 약속이 있어서 오랜만에 5가지 재료로 만든 김밥 두 줄을 챙겨서 골프 치러 갔고, 시누이가 브런치 먹자고 왔지만 김밥 2줄과 라면으로 집에서 점심을 먹었다.


친구가 카톡으로 생일축하 이모티콘을 보내주었고, 둘째 아들과 며느리가 훼이스톡으로 생일축하 연락이 왔고, 마지막에 큰며느리가 카톡으로 생신축하메시지를 보내면서 $500달러를 보내왔고, 남편이 생일돈으로 $300달러를 주었다. 이렇게 2025년의 생일이 지나갔다.